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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초고도근시와 난시를 동시에 교정, 아쿠아ICL 렌즈삽입술
작성자:에스앤비안과작성일:2016-12-21 17:30조회수:1496


직장인 30대 남성 A씨는 초등학생 어린 시절부터 시력이 나빠 안경을 끼기 시작했다. 현재는 초고도 근시로 안경이 없으면 생활이 불가능하다. 십여 년 전 대학교 입학 기념으로 시력교정술을 받아보려 했지만, 당시 라식, 라섹 등 시력교정술의 부작용이나 초고도 근시의 시력교정 효과, 비용 등을 따져보다 결국 포기하고 말았다. 


흔히 알고 있는 시력교정술 라식, 라섹 수술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각막의 두께, 근시 정도, 직업 등에 따라 하고 싶어도 못하는 경우가 많다. A씨처럼 초고도 근시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초고도 근시의 경우 라식수술을 했을 때 각막 절삭량이 많아 각막의 구조를 유지하기 어려운데다 안압을 견디지 못해 각막확장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안이 없는 것은 아니다. 최근 초고도 근시 환자들을 위한 시력교정술로 '안내렌즈 삽입술'이 주목받고 있다. 안내렌즈 삽입술은 고도근시의 굴절장애를 교정하기 위해 만들어진 ICL(Implantable Contact Lens)과 같은 특수 안내렌즈를 수정체 안에 삽입하는 시력교정 방법이다. 
 

사진 = ICL삽입술 수술과정(자료제공:압구정 S&B안과)

↑ 사진 = ICL삽입술 수술과정(자료제공:압구정 S&B안과)



안내에 삽입되는 아쿠아ICL은 콜라겐과 헤마(HEMA)의 중합체인 '콜라머'라는 재질로 만들어졌다. 소량의 정제된 콜라겐을 함유한 인체 친화적인 재질로 안정적이고 효과적이다. S&B안과 최승일 원장은 “일반 콘택트렌즈처럼 렌즈가 마르거나 오염되지 않고 반영구적으로 사용하도록 디자인된 특수 렌즈"로 "단백질 부착 등이 생기지 않는 안전한 재질”이라 강조했다.

각막을 깎지 않고 각막 주변에 작은 절개창을 통해 렌즈를 삽입하기 때문에 각막과 수정체를 그대로 보존할 수 있다는 점이 라식이나 라섹과 가장 큰 차이점이다. 렌즈 삽입술은 초고도 근시가 아닌 경도 근시에도 시술할 수 있고 난시를 동시에 교정할 수 있어 광범위한 시력교정술로 자리 잡고 있다. 각막 손상이 없고 외부 충격에 강하기 때문에 스포츠, 레저 활동 등 생활에 더 자유로울 수 있다. 

아쿠아 ICL의 경우 방수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 수술 후 합병증이 생길 확률이 매우 낮다. 특히, 수술시 각막의 지각신경을 손상시키지 않아 안구건조증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키지 않는다.
 

사진 = S&B안과 최승일 원장 진료장면

↑ 사진 = S&B안과 최승일 원장 진료장면



하지만 렌즈 삽입술은 모든 사람에게 시술이 가능한 것은 아니다. 최 원장은 “렌즈를 넣는 안구 구조가 너무 작은 경우, 안방(chamber of eye)의 깊이가 낮거나 직경이 짧은 경우는 수술할 수 없기 때문에 정밀검사,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수술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 매경헬스 서정윤 기자 ] [ sjy1318s@mkhealth.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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