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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카메라 인레이 교정술로 근시·노안 모두 해결
작성자:에스앤비안과작성일:2014-09-05 17:56조회수:3430

[S&B 안과] 
효과 떨어지는 기존 수술 보안 
초점 정확도 높인 방법 고안해 
저렴한 가격에 일상복귀도 빨라 
1회 시술로 노안 평생 교정 가능

나이가 들면 눈이 불편해진다. 눈이 침침해지고 가까운 글씨도 멀찌감치 떨어져서 봐야하고
문자나 신문을 볼때마다흐릿하거나 초점이 잘 맞지 않아 불편함을 느끼게 한다.
수정체의 양 끝에서 수정체의 굴절력을 조절해주는 근육인 '모양체'나 수정체의 탄력이 떨어져
수정체가 비대해지기 때문이다.

서울 압구정역 인근의 S&B(에스앤비)안과 유승열 원장은
"모양체와 수정체는 디지털카메라의 '줌' 기능을 하는데 노안 증상은
줌 기능이 없는 카메라를 직접 들고 앞뒤로 움직이면서 찍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말했다.

노안은 수술을 통해 교정이 가능하다. 기존에는 양쪽 시력을 차이가 나게 만드는 '모노비전' 수술법을 많이 했다.
이 수술은 눈이 환할수록 재수술이 필요하다. 각막을 깎은 부위에 살이 다시 차오르면서 교정효과가 떨어진다.
이를 극복한 수술법이 '카메라 인레이(KAMRA INLAY)' 노안교정술이다.
이 시술은 크리스탈 라식 수술과 인레이 노안교정술을 통해 근시, 난시, 원시, 노안을 모두 해결해준다.

카메라 인레이 노안교정술은 도넛 모양으로 생긴 직경 3.8㎜의 인레이 렌즈를 삽입한다.
원시나 근시, 난시가 있는 경우 라식 수술 후에 인레이 렌즈를 각막에 삽입하면 노안까지 한번에 교정할 수 있다.
정시인 경우엔 라식 수술을 할 필요가 없고 렌즈만 각막에 삽입하면 되기 때문에 수술비용이
경제적이며 편의성이 높다. 수술시간도 5~10분 정도로 짧다.

S&B(에스앤비)안과는 카메라 인레이 시술에 주력하고 있다.
캄라 인레이(Kamra inlay)라고도 부르는 카메라 인레이는 1회 시술로 노안을 평생 교정할 수 있고,
수술시간이 10분으로 매우 짧다고 한다.

카메라 인레이 삽입술은 눈을 찡그리면 눈에 들어오는 빛의 양이 줄어 선명하게 보이는 원리에 착안했다.
조리개(지름 1.6㎜)의 구멍을 통과해 초점이 잡힌 빛만 눈에 들어와 망막에 상을 맺는다.
초점이 맞지 않는 빛은 차단한다. 초점 정확도가 높아 가까운 사물을 선명히 볼 수 있다.

이 병원 유승열 원장도 국내 안과의사 중 처음으로 지난해  카메라 인레이 삽입술을 받아
화제를 모았다. 유원장은 "수술받은 날 환자 21명을 직접 수술할 만큼 빠르게 회복했다"고 말했다.

실명환자의 발병원인 1위가 백내장(47.9%)이다(2002년 세계보건기구).
백내장은 혼탁해진 수정체를 치료해야 하는데 사실상 한 번 혼탁해진 수정체를
다시 깨끗한 상태로 만드는 의료기술은 아직 없다.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인공수정체를 대신
삽입해줘야 한다. 백내장수술은 백내장만을 치료하는 단초점렌즈와 백내장과 노안을 동시에
치료하는 다초점렌즈가 있는데 이를 선택하는 것은 환자의 몫이다.

단초점렌즈는 한 곳에 초점을 맺게 하므로 먼 곳에 초점을 맞출 경우, 가까운 곳을 보기 위해서
돋보기 안경을 이용해야 하며, 반대로 가까운 곳에 초점을 맞출 경우 먼 곳을 볼 때 안경을 써야한다.
비용이 저렴하여 보편적인 수술방법으로 널리 알려있다. 하지만 수술 후 평생 돋보기나
안경을 착용해야 하는 불편함을 피하기 어렵다. 다초점렌즈는 백내장은 물론 노안과
난시까지 근본적으로 교정할 수 있다.수술 후에도 교정된 시력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시력변동 역시 일어나지 않는다.

백내장수술은 각막을 2.2㎜만 절개해 수술하므로 출혈·통증이 없는 무봉합 수술이다.
수술 후 6시간 정도 경과를 관찰한 후 퇴원한다.

단 당뇨망막증이나 황반변성 등의 질환자는 시술이 제한될 수 있어 정밀 검사를 통해
전문의와 충분히 상담한 뒤 시술 여부를 결정해야 안전하고 정확한 수술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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